레드 라이트, 그린 라이트 · 신호에 멈추고 달리는 놀이
신호에 멈추고 달리는 미국 운동장 놀이
술래가 "그린 라이트!" 하면 달려가고 "레드 라이트!" 하면 그대로 멈추는 놀이예요. 미국 아이들이 운동장에서 즐기고, 우리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와 사촌이지요.
움직임을 들키면 출발선으로 돌아가니, 귀로 듣고 몸을 바로 멈추는 힘이 자라요.
종이에는 놀이 모습 그림과 노는 차례, 영상 검색 QR이 함께 적혀 있어요.
이렇게 해요
- 술래 한 사람이 저 멀리 등을 돌리고 서고, 나머지는 출발선에 서 보아요.
- "그린 라이트!"에 달려가고 "레드 라이트!"에 바로 멈춥니다. 움직임을 들키면 출발선으로 돌아가요.
- 술래를 먼저 살짝 치는 사람이 다음 술래가 돼요.
언제 · 누구와
세 사람부터 할 수 있고, 여럿이면 더 신나요. 운동장이나 넓은 마당처럼 달릴 자리가 있는 곳에 어울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