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온 사람에게 묻기
새로 온 사람과 여는 팀빌딩 질문
새로 온 사람과 낯선 팀의 거리를 천천히 좁히는 팀빌딩 질문 카드예요.
낯선 문, 처음 건네는 말, 도움을 청하는 법처럼 첫 시기에 필요한 질문을 담았습니다.
서로를 빨리 판단하지 않고, 자리의 온도를 천천히 맞추게 도와줘요.
이렇게 해요
- 카드를 오려 섞고, 함께 앉아 한 장을 뽑아요.
- 새로 온 사람과 맞이하는 사람이 차례로 답합니다.
- 처음이라 어렵게 느껴지는 질문은 넘겨도 좋아요.
언제 · 누구와
신입 구성원이 온 날, 새 프로젝트 첫 만남, 낯선 팀에 들어가는 자리에서 쓰기 좋아요.
새로 온 사람에게 묻기
- 낯선 문
- 첫 하루
- 말 걸어 준 사람
- 익숙해지는 데
- 모르는 것 묻기
- 혼자였던 순간
- 다시 처음이라면
- 처음의 공기
- 여기 말
- 눈치채기 어려운 것
- 좋아지는 구석
- 바깥에서 보면
- 오늘 이 자리
- 알고 싶은 것
- 가까워지는 법
- 오래 하는 것
- 불리고 싶은 이름
- 오해받는 것
- 아껴 둔 이야기
- 오늘의 한 가지
- 동물로 그린다면
- 첫날 요리
- 엉뚱한 규칙
- 길 잃기
- 하루 바꾸기
- 건네는 것
- 듣고 싶은 말
- 함께할 것
- 잘 지내는 법
- 웃는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