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의 일 이야기 인터뷰
곁의 어른에게 그 일의 하루를 묻는 인터뷰
가까이 있는 어른에게 그 일의 하루를 묻고, 들은 그대로 받아 적는 한 장짜리 인터뷰예요.
어른의 옛날 이야기 인터뷰와 같은 틀이되, 묻는 것이 지난날이 아니라 지금 하는 일이에요.
좋은 일인지 아닌지 가르지 않아요. 그 하루가 어떻게 흘러가는지만 듣습니다.
이렇게 해요
- 이야기를 들려줄 어른을 정하고, 들려준 사람과 하는 일을 먼저 적어요.
- 가운데 물음을 소리 내어 읽고, 답을 들은 그대로 아래 줄에 옮겨 적어요.
- 말이 끊겨도 재촉하지 않고 기다려요. 다 못 적어도 괜찮아요.
- 다 적은 뒤 함께 읽어 보고, 더 묻고 싶은 것을 여백에 적어 두어요.
언제 · 누구와
아이가 어른에게 물어도 좋고, 어른끼리 서로 물어도 좋아요. 진로를 고민할 때 특히 잘 맞아요.
인터뷰에 적는 자리
- 그 일을 처음 시작한 날은 어땠나요? — 지금도 좋은 순간은 언제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