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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가장 나답게

재미나는 무엇일까요?

어른의 일 이야기 인터뷰

곁의 어른에게 그 일의 하루를 묻는 인터뷰

가까이 있는 어른에게 그 일의 하루를 묻고, 들은 그대로 받아 적는 한 장짜리 인터뷰예요.

어른의 옛날 이야기 인터뷰와 같은 틀이되, 묻는 것이 지난날이 아니라 지금 하는 일이에요.

좋은 일인지 아닌지 가르지 않아요. 그 하루가 어떻게 흘러가는지만 듣습니다.

이렇게 해요

  1. 이야기를 들려줄 어른을 정하고, 들려준 사람과 하는 일을 먼저 적어요.
  2. 가운데 물음을 소리 내어 읽고, 답을 들은 그대로 아래 줄에 옮겨 적어요.
  3. 말이 끊겨도 재촉하지 않고 기다려요. 다 못 적어도 괜찮아요.
  4. 다 적은 뒤 함께 읽어 보고, 더 묻고 싶은 것을 여백에 적어 두어요.

언제 · 누구와

아이가 어른에게 물어도 좋고, 어른끼리 서로 물어도 좋아요. 진로를 고민할 때 특히 잘 맞아요.

인터뷰에 적는 자리

  • 그 일을 처음 시작한 날은 어땠나요? — 지금도 좋은 순간은 언제인가요?

토론 · 페이퍼 · 2인

친구 사이 인터뷰

친구의 요즘을 천천히 묻고 받아 적는 인터뷰 종이

토론 · 페이퍼 · 2인

연인 사이 인터뷰

연인의 요즘 마음과 바람을 다시 듣는 인터뷰 종이

토론 · 페이퍼 · 2인

재미나는 어떤 곳인가요

무엇이 있나요

대화 카드, 질문 놀이, 마음 살피기 같은 활동지를 종류별로 모아 두었어요. 하나를 누르면 어떻게 쓰는지, 종이에 뭐가 나오는지 미리 볼 수 있어요.

다 무료예요

회원가입도, 로그인도, 결제도 없어요. 필요한 만큼 몇 번이든 받아 가셔도 돼요. 화면으로 읽어도 좋고, 인쇄해서 손에 들고 써도 좋아요.

광고가 있어요

광고 덕분에 활동지를 무료로 드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