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고전 · 노인과 바다
노인과 바다의 문장을 읽고, 질문에 답하기
노인과 바다의 문장을 천천히 읽고, 마음에 남는 문장을 따라 써 보는 필사 노트예요.
문장 뒤에 이어지는 질문을 읽고, 떠오른 생각을 적어 보세요.
이렇게 해요
- 마음에 남는 문장을 천천히 따라 써요.
- 문장에 이어지는 질문을 읽어요.
- 떠오른 생각을 적어요.
언제 · 누구와
버티는 일과 지지 않는 마음을 다시 생각해 보고 싶을 때 좋아요.
노인과 바다에서 고른 구절
- 그는 멕시코 만류에서 작은 배로 혼자 고기를 잡는 노인이었고, 벌써 여든네 날째 고기를 한 마리도 잡지 못하고 있었다. / 여든네 번 실패하고도 다시 나가고 싶은 나의 바다는 무엇인가요?
- 그의 모든 것이 늙어 있었지만 눈만은 아니었다. / 내 안에서 아직 꺾이지 않은 곳은 어디인가요?
- 그리고 제일가는 어부는 할아버지예요. / 나를 '많은 사람 중 하나'가 아니라 '오직 한 사람'으로 바라봐 준 눈길이 있었나요, 그리고 나는 누구를 그런 눈으로 보고 있나요?
- 그는 늘 바다를 '라 마르'라고 생각했다. / 내가 사랑해서 따로 부르는 이름이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 운이 좋으면 더 좋겠지. / 운이 찾아올 때를 위해 내가 정확히 해 두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요?
- 지금은 없는 것을 생각할 때가 아니다. / 지금 내게 있는 것으로 당장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요?
- '저 고기에게 먹이를 줄 수 있으면 좋겠다'고 그는 생각했다. / 사랑하면서도 이겨야 하는 모순을 나는 어떻게 안고 가나요?
- 희망을 갖지 않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라고 그는 생각했다. / 지금 내가 어리석게라도 붙들고 싶은 희망은 무엇인가요?
- 하지만 사람은 지라고 만들어지지 않았다. / 부서진 것 같았지만 지지는 않았던 나의 날은 언제였나요?
- 내가 졌다, 마놀린. / 내가 '졌다'고 말한 일 중에 사실은 이긴 부분은 없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