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의 옛날 이야기 인터뷰
어른의 그 시절을 받아 적는 종이
부모님이나 조부모님께 지난날을 여쭙고, 들은 그대로 받아 적는 종이예요.
이야기를 들려준 사람과 그 시절을 적는 자리 위에, 여는 물음이 하나 놓여 있어요.
정리하지 말고 말맛 그대로 옮기도록 아래는 받아 적는 줄로만 두었답니다.
이렇게 해요
- 마주 앉아, 들려준 분과 그 시절을 위쪽 밑줄에 적어 보아요.
- 여는 물음을 소리 내어 읽고, 이야기를 청합니다.
- 말을 끊지 않고 듣다가, 들은 그대로 줄에 옮겨 적어요.
- 다 적은 뒤 한 대목을 읽어 드리면, 이야기가 더 나오기도 해요.
언제 · 누구와
두 사람이 마주 앉아 하는 활동이에요. 명절이나 오랜만의 방문처럼 시간이 넉넉한 날에 어울려요.
어른의 옛날 이야기 인터뷰
- 그때 가장 좋아하던 것은 무엇이었나요? — 지금도 생각나는 사람이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