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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가장 나답게

재미나는 무엇일까요?

어른의 옛날 이야기 인터뷰

어른의 그 시절을 받아 적는 종이

부모님이나 조부모님께 지난날을 여쭙고, 들은 그대로 받아 적는 종이예요.

이야기를 들려준 사람과 그 시절을 적는 자리 위에, 여는 물음이 하나 놓여 있어요.

정리하지 말고 말맛 그대로 옮기도록 아래는 받아 적는 줄로만 두었답니다.

이렇게 해요

  1. 마주 앉아, 들려준 분과 그 시절을 위쪽 밑줄에 적어 보아요.
  2. 여는 물음을 소리 내어 읽고, 이야기를 청합니다.
  3. 말을 끊지 않고 듣다가, 들은 그대로 줄에 옮겨 적어요.
  4. 다 적은 뒤 한 대목을 읽어 드리면, 이야기가 더 나오기도 해요.

언제 · 누구와

두 사람이 마주 앉아 하는 활동이에요. 명절이나 오랜만의 방문처럼 시간이 넉넉한 날에 어울려요.

어른의 옛날 이야기 인터뷰

  • 그때 가장 좋아하던 것은 무엇이었나요? — 지금도 생각나는 사람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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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사이 인터뷰

친구의 요즘을 천천히 묻고 받아 적는 인터뷰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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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사이 인터뷰

연인의 요즘 마음과 바람을 다시 듣는 인터뷰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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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나는 어떤 곳인가요

무엇이 있나요

대화 카드, 질문 놀이, 마음 살피기 같은 활동지를 종류별로 모아 두었어요. 하나를 누르면 어떻게 쓰는지, 종이에 뭐가 나오는지 미리 볼 수 있어요.

다 무료예요

회원가입도, 로그인도, 결제도 없어요. 필요한 만큼 몇 번이든 받아 가셔도 돼요. 화면으로 읽어도 좋고, 인쇄해서 손에 들고 써도 좋아요.

광고가 있어요

광고 덕분에 활동지를 무료로 드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