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miNa

WAGZAK

천천히, 가장 나답게

재미나는 무엇일까요?

부모를 글로 나누기

말로 하면 쉽게 엉키는 이야기

말을 하지 않고 번갈아 적으며 나누는 대화예요.

이 종이의 주제는 「부모」예요. 목소리가 얹히면 금세 엉키는 이야기라, 글로만 두면 서로의 말이 끝까지 남습니다.

이렇게 해요

  1. 소리는 내지 않기로 해요.
  2. ①부터 차례로 읽고, 왼쪽·오른쪽 줄에 번갈아 한 줄씩 적어요.
  3. 상대가 쓰는 동안 재촉하지 않고 기다려요.
  4. 다 적고 나면 처음부터 함께 읽어 보아요.

언제 · 누구와

마주 앉은 두 사람이 해요. 부모를 함께 둔 사이여도, 서로의 부모를 이야기하는 사이여도 좋아요.

「부모」를 보는 세 물음

  • 부모님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오는 장면은 무엇인가요?
  • 그때는 몰랐지만 지금은 달리 보이는 일이 있나요?
  • 아직 전하지 못한 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토론 · 페이퍼 · 2인

친구 사이 인터뷰

친구의 요즘을 천천히 묻고 받아 적는 인터뷰 종이

토론 · 페이퍼 · 2인

연인 사이 인터뷰

연인의 요즘 마음과 바람을 다시 듣는 인터뷰 종이

토론 · 페이퍼 · 2인

재미나는 어떤 곳인가요

무엇이 있나요

대화 카드, 질문 놀이, 마음 살피기 같은 활동지를 종류별로 모아 두었어요. 하나를 누르면 어떻게 쓰는지, 종이에 뭐가 나오는지 미리 볼 수 있어요.

다 무료예요

회원가입도, 로그인도, 결제도 없어요. 필요한 만큼 몇 번이든 받아 가셔도 돼요. 화면으로 읽어도 좋고, 인쇄해서 손에 들고 써도 좋아요.

광고가 있어요

광고 덕분에 활동지를 무료로 드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