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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가장 나답게

재미나는 무엇일까요?

함께 이야기 짓기 · 내 이야기

고장 난 물건에서 딸려 오는 옛일

오래 쓰던 물건 하나가 고장 난 자리에서 시작하는 갈래예요.

고칠까 버릴까 망설이는 동안 옛일이 자꾸 떠오른다는 한 줄이 첫머리에 놓여 있어요.

지어내지 않고 겪은 대로 쓰는 글이에요.

이렇게 해요

  1. 맨 위 두 문장을 읽고, 떠오르는 내 이야기를 그대로 써 보아요.
  2. 일어난 일만 적어도 좋고, 그때 마음을 함께 적어도 좋습니다.
  3. 첫 장이 차면 둘째, 셋째 장으로 이어가요.
  4. 다 쓰고 나서 처음부터 읽어 보면, 몰랐던 결이 보이기도 해요.

언제 · 누구와

혼자 쓰기에 가장 어울려요. 여럿이 쓴다면 각자 한 장씩 쓰고 나중에 나눠 읽어도 좋아요.

함께 이야기 짓기 · 내 이야기

    토론 · 페이퍼 · 1인+

    재미나는 어떤 곳인가요

    무엇이 있나요

    대화 카드, 질문 놀이, 마음 살피기 같은 활동지를 종류별로 모아 두었어요. 하나를 누르면 어떻게 쓰는지, 종이에 뭐가 나오는지 미리 볼 수 있어요.

    다 무료예요

    회원가입도, 로그인도, 결제도 없어요. 필요한 만큼 몇 번이든 받아 가셔도 돼요. 화면으로 읽어도 좋고, 인쇄해서 손에 들고 써도 좋아요.

    광고가 있어요

    광고 덕분에 활동지를 무료로 드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