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길 것 나침반
남기고 싶은 것과 오늘의 씨앗
먼 뒷날까지 남기고 싶은 것을 미리 그려 보는 종이예요.
물려주고 싶은 배움과 만들어 남기고 싶은 것, 기억되고 싶은 모습을 갈라 적습니다.
거창한 답이 아니어도 되도록, 마지막에 작은 씨앗을 적는 자리를 두었어요.
이렇게 해요
- 위쪽 물음을 읽고, 멀리 내다보며 천천히 떠올려요.
- 아래 칸에 물려주고 싶은 배움과 남기고 싶은 것, 기억되고 싶은 모습을 적습니다.
- 넓은 자리에는 그렇게 적은 까닭을 풀어 놓아요.
- 오늘 심을 수 있는 가장 작은 씨앗을 마지막에 적습니다.
언제 · 누구와
혼자 조용히 하는 활동이에요. 나이가 다른 사람끼리 각자 적어 견주어도 이야기가 깊어집니다.
남길 것 나침반
- 물려주고 — 내가 배운 것 중
- 만들어 — 손으로 지어
- 기억되고 — 먼 뒷날에
- 오늘 심을 수 있는 가장 작은 씨앗을 마지막에 적어 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