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여정 · 몸 돌봄
몸 돌봄을 하루 한 칸 남기는 여정 저널
몸이 덜 지치도록 돌볼 한 가지를 정하고, 매일 작은 돌봄을 남기는 저널이에요.
몸에게 해 주고 싶은 돌봄을 먼저 적고, 그날 몸에게 실제로 한 일을 짧게 기록합니다.
무거움과 가벼움 사이의 눈금을 함께 찍어서 몸의 흐름을 천천히 볼 수 있어요.
이렇게 해요
- 몸에게 해 주고 싶은 돌봄을 한 가지 정해 적어요.
- 시작한 날과 기간, 나에게 하는 한 줄 다짐을 채웁니다.
- DAY 칸에는 오늘 몸에게 한 일을 두 줄로 남겨요.
- 몸이 무거운지 가벼운지 눈금에 표시해 흐름을 봅니다.
언제 · 누구와
몸이 자주 지치거나 생활 리듬을 다시 세우고 싶을 때 혼자 쓰기 좋아요.
몸 돌봄 여정에 적는 자리
- 시작한 날
- 습관을 완성한 날
- 나에게 하는 한 줄 다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