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것과 목표 찾기
소중한 것과, 소중한 까닭
정말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왜 소중한지를 묻는 종이예요.
답을 적는 자리를 크게 비워 두어서 글로 써도, 그림으로 그려도 됩니다.
아래에는 어릴 적과 지금과 스무 해 뒤를 나란히 놓고 견줄 세 칸이 낮게 놓여 있어요.
이렇게 해요
- 위쪽 물음을 읽고, 떠오르는 대로 넓은 자리를 채워 보아요.
- 아래 세 칸에 어릴 적 소중했던 것, 지금 소중한 것, 스무 해 뒤에 소중해질 것을 적습니다.
- 세 칸을 나란히 읽으며 무엇이 남고 무엇이 바뀌었는지 살펴요.
- 마지막으로 오늘의 방향 하나를 작게 적어 두어도 좋아요.
언제 · 누구와
혼자 조용히 앉아 하는 활동이에요. 해가 바뀌거나 무언가를 고르기 전에 꺼내면 도움이 돼요.
견주어 보는 세 시점
- 어릴 적 — 그때의 나는
- 지금 — 지금의 나는
- 20년 뒤 — 미래의 나는
- 답 끝에, 오늘의 방향 하나를 작게 적어 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