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속 한 장면 그리기
오래 남은 기억 한 장면을, 색과 자리 그대로
선 하나 없는 빈 종이 한 장이에요.
오래 남은 기억 속 한 장면을, 그날의 색과 자리 그대로 옮겨 그려 보는 자리랍니다.
잘 그리지 않아도, 다 그리지 않아도 괜찮아요.
이렇게 해요
- 종이를 펴고, 오래 남은 기억 하나를 천천히 떠올려 보아요.
- 그날의 색과 자리를 기억나는 대로 그려 봅니다. 잘 그리지 않아도, 그리다 멈추어도 괜찮아요.
- 다 그리고 나면, 이 장면을 계속 간직할지 이제 놓아줄지 스스로에게 물어보아요.
언제 · 누구와
좋은 기억이든 아픈 기억이든 괜찮아요. 그리는 동안 마음이 힘들면 언제든 멈추어도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