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miNa

WAGZAK

천천히, 가장 나답게

재미나는 무엇일까요?

그때의 나에게

그때의 나를 지금의 말로 다독이며

지금이라면 해 줄 수 있는 말을, 그때의 나에게 건네는 편지예요.

미래의 나에게 쓰고 봉해 두는 편지와는 반대로, 지나간 나를 향해 씁니다.

정해진 형식 없이 마음이 가는 대로 적을 수 있도록 종이를 비워 두었어요.

이렇게 해요

  1. 그때는 몰랐지만 지금은 알게 된 것을 하나 떠올려 보아요.
  2. 그 시절의 나에게 하고 싶은 말을 편지로 적어 봅니다.
  3. 다그치는 말보다 다독이는 말로 적어 보아요.
  4. 다 쓰면 소리 내어 읽어 보아도 좋습니다.

언제 · 누구와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고 싶은 날에 어울려요. 혼자 쓰는 편지예요.

표현 · 페이퍼 · 1인

재미나는 어떤 곳인가요

무엇이 있나요

대화 카드, 질문 놀이, 마음 살피기 같은 활동지를 종류별로 모아 두었어요. 하나를 누르면 어떻게 쓰는지, 종이에 뭐가 나오는지 미리 볼 수 있어요.

다 무료예요

회원가입도, 로그인도, 결제도 없어요. 필요한 만큼 몇 번이든 받아 가셔도 돼요. 화면으로 읽어도 좋고, 인쇄해서 손에 들고 써도 좋아요.

광고가 있어요

광고 덕분에 활동지를 무료로 드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