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의 나에게
그때의 나를 지금의 말로 다독이며
지금이라면 해 줄 수 있는 말을, 그때의 나에게 건네는 편지예요.
미래의 나에게 쓰고 봉해 두는 편지와는 반대로, 지나간 나를 향해 씁니다.
정해진 형식 없이 마음이 가는 대로 적을 수 있도록 종이를 비워 두었어요.
이렇게 해요
- 그때는 몰랐지만 지금은 알게 된 것을 하나 떠올려 보아요.
- 그 시절의 나에게 하고 싶은 말을 편지로 적어 봅니다.
- 다그치는 말보다 다독이는 말로 적어 보아요.
- 다 쓰면 소리 내어 읽어 보아도 좋습니다.
언제 · 누구와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고 싶은 날에 어울려요. 혼자 쓰는 편지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