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miNa

WAGZAK

천천히, 가장 나답게

재미나는 무엇일까요?

한 해의 곡선

올해를 한 줄의 곡선으로 그려 보는 종이

올해 첫날부터 오늘까지의 오르내림을 한 줄의 곡선으로 그리는 회고 페이퍼예요.

나의 인생 곡선과 같은 틀이되, 재는 구간이 한평생이 아니라 한 해예요.

인쇄되는 것은 가로 축 한 줄과 양끝 표시, 그리고 다 그린 뒤 되묻는 한 줄뿐이에요.

이렇게 해요

  1. 축 왼쪽 끝을 올해 첫날, 오른쪽 끝을 오늘로 두어요.
  2. 기억나는 대로 오르내림을 한 줄로 이어 그려요. 잘 그리지 않아도 괜찮아요.
  3. 봉우리와 골짜기 옆에 그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짧게 적어요.
  4. 다 그린 뒤, 올해가 나에게 남긴 것 하나를 아래 줄에 적습니다.

언제 · 누구와

혼자 그려도 좋고, 한 해가 저물 무렵 곁의 사람과 나란히 그려 보아도 좋아요.

한 해의 곡선에 적는 자리

  • 다 그리고 나서 — 올해가 나에게 남긴 것 하나를 적어 볼까요?

발견 · 페이퍼 · 1인

기억의 지도

어릴 적 그 동네를 기억만으로

발견 · 페이퍼 · 1인+

아침 세 줄

아침 일기처럼 쓰는 하루 세 줄

표현 · 저널 · 1인

재미나는 어떤 곳인가요

무엇이 있나요

대화 카드, 질문 놀이, 마음 살피기 같은 활동지를 종류별로 모아 두었어요. 하나를 누르면 어떻게 쓰는지, 종이에 뭐가 나오는지 미리 볼 수 있어요.

다 무료예요

회원가입도, 로그인도, 결제도 없어요. 필요한 만큼 몇 번이든 받아 가셔도 돼요. 화면으로 읽어도 좋고, 인쇄해서 손에 들고 써도 좋아요.

광고가 있어요

광고 덕분에 활동지를 무료로 드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