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여정 · 비우기
쌓인 것을 덜어 내며 자리를 만드는 여정 저널
물건이든 일정이든 마음이든, 쌓인 것을 조금씩 덜어 내는 여정 저널이에요.
한 번에 다 비우려 하지 않고, 오늘 실제로 덜어 낸 한 가지만 남기게 만들었습니다.
쌓임과 가벼움 사이의 눈금을 함께 두어, 다시 쌓인 날도 흐름 안에 놓을 수 있어요.
이렇게 해요
- 덜어 내고 싶은 것을 한 가지 적어요.
- 시작한 날과 기간, 나에게 하는 한 줄 다짐을 채웁니다.
- DAY 칸에는 오늘 덜어 낸 한 가지를 두 줄 안에 적어요.
- 쌓임과 가벼움 사이에서 오늘 상태를 눈금에 표시합니다.
언제 · 누구와
집을 정리하고 싶을 때, 일정이 빡빡할 때, 마음이 무거울 때 모두 쓸 수 있어요.
비우기 여정에 적는 자리
- 시작한 날
- 습관을 완성한 날
- 나에게 하는 한 줄 다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