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세 줄
아침 일기처럼 쓰는 하루 세 줄
아침에 눈뜨고 십 분 안에 세 줄만 적어 보는 무료 인쇄 활동지예요.
잘 쓰려고 고쳐 쓰다 보면 아침이 달아나서, 세 줄만 남겨 두었어요.
이렇게 해요
- 그날 날짜를 밑줄에 적습니다.
- 떠오르는 대로 세 줄을 채워요. 고쳐 쓰지 않는 편이 좋아요.
- 이레가 차면 처음부터 훑어보며, 한 주가 어떻게 흘렀는지 살펴보아요.
언제 · 누구와
혼자 쓰는 아침 저널이에요. 하루를 서두르지 않고 열고 싶을 때 꺼내면 좋아요.
하루마다 놓인 세 줄
- 첫째 날
- 둘째 날
- 셋째 날
- 넷째 날
- 다섯째 날
- 여섯째 날
- 일곱째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