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miNa

WAGZAK

천천히, 가장 나답게

재미나는 무엇일까요?

아침 세 줄

아침 일기처럼 쓰는 하루 세 줄

아침에 눈뜨고 십 분 안에 세 줄만 적어 보는 무료 인쇄 활동지예요.

잘 쓰려고 고쳐 쓰다 보면 아침이 달아나서, 세 줄만 남겨 두었어요.

이렇게 해요

  1. 그날 날짜를 밑줄에 적습니다.
  2. 떠오르는 대로 세 줄을 채워요. 고쳐 쓰지 않는 편이 좋아요.
  3. 이레가 차면 처음부터 훑어보며, 한 주가 어떻게 흘렀는지 살펴보아요.

언제 · 누구와

혼자 쓰는 아침 저널이에요. 하루를 서두르지 않고 열고 싶을 때 꺼내면 좋아요.

하루마다 놓인 세 줄

  • 첫째 날
  • 둘째 날
  • 셋째 날
  • 넷째 날
  • 다섯째 날
  • 여섯째 날
  • 일곱째 날

표현 · 저널 · 1인

재미나는 어떤 곳인가요

무엇이 있나요

대화 카드, 질문 놀이, 마음 살피기 같은 활동지를 종류별로 모아 두었어요. 하나를 누르면 어떻게 쓰는지, 종이에 뭐가 나오는지 미리 볼 수 있어요.

다 무료예요

회원가입도, 로그인도, 결제도 없어요. 필요한 만큼 몇 번이든 받아 가셔도 돼요. 화면으로 읽어도 좋고, 인쇄해서 손에 들고 써도 좋아요.

광고가 있어요

광고 덕분에 활동지를 무료로 드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