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 해 본 일
오늘 처음 해 본 일을 남기는 일주일 저널
하루의 끝에, 오늘 처음 해 본 일 하나를 적는 저널이에요.
아침 세 줄·잠들기 전 고마움과 같은 하루 묶음 구조를 「처음」의 결로 옮겼어요.
크고 대단한 일이 아니어도 돼요. 안 가 본 길로 걷기, 먼저 인사 건네기 같은 것이면 충분해요.
이렇게 해요
- 잠들기 전, 오늘 처음 해 본 일 하나를 떠올려요.
- 그날 칸에 세 줄 안에 적어요. 왜 했는지, 어땠는지까지 적어도 좋아요.
- 날짜 칸에 그날을 적어 두면 나중에 다시 볼 때 흐름이 보여요.
- 떠오르지 않는 날은 비워 두어도 괜찮아요.
언제 · 누구와
혼자 쓰는 저널이에요. 요즘 하루가 다 비슷하게 느껴질 때 특히 잘 맞아요.
일주일 동안 적는 자리
- 첫째 날
- 둘째 날
- 셋째 날
- 넷째 날
- 다섯째 날
- 여섯째 날
- 일곱째 날


